면 마스크 제작작업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여성단체 회원들
여성단체 회원들이 면 마스크 재단작업을 하고 있다.
삼척시 김양호 시장이 여성단체 회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홈패션동아리 및 중앙시장 수선상인회에서 박음질 작업을 하고 있다.
삼척시청 직원들이 마스크 포장작업을 하고 있다.
김양호 시장이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삼척시 여성단체 및 시민들은 3월7일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응 면 마스크 제작작업을 실시했다.
면 마스크 제작에는 삼척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경자), 평생학습관 홈패션 동아리, 중앙시장 수선상인회, 봉사 활동에 참여한 시민과 시청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단체는 분야별로 여성단체 협의회에서 원단 재단 작업, 평생학습관 홈패션 동아리와 중앙시장 수선상인회는 재봉 박음질 작업, 또 휴일인데도 신민과 시청직원들이 참여해 시민회의장에서 포장작업을 했다.
이날 참여한 여성단체, 홈패선 동아리, 중앙시장 수선상인회, 봉사 활동에 참여한 시민과 시청직원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코로나19가 소멸되는 그날까지 함께하기로 굳은 다짐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