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면 사회단체방재단은 방역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관령면 사회단체방재단이 다중이용 시설에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대관령면 사회단체방재단이 대관령면 시가지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평창군 대관령면은 지난 3월6일(금), 대관령면 사회단체 방재단 회원 및 면사무소 직원 등 25명이 참석해 대관령면 내 다중이용시설 및 시가지 상가 일대의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번영회, 이장 협의회 등 10개 단체로 구성된 대관령면 사회단체 방재단은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 및 도내 확진자 발생 등으로 인해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방역소독 문의가 잇따르자 자발적으로 나서 면내 방역작업을 실시했으며, 추후 상황에 맞춰 수시로 방역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용호 대관령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이 힘들 때 발 벗고 나서 준 사회단체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주기적인 방역실시 및 예방 활동을 통해 청정지역 대관령을 유지하는데 힘쓰도록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