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재)부산시향교재단, 제1차 평의원 회의 개최

양연모 이사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재)부산시향교재단(이사장 양연모)은 3월23일 오전 11시 부산시향교재단 이사장실에서 평의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평의원 회의를 개최했다. 박인태 재단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아 ▷성원보고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이사장 인사말 ▷경과보고 ▷의안상정 ▷폐회선언 순서로 진행했다. 양연모 이사장은

송진모 기자 2020. 3. 24.

 

양연모 이사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재)부산시향교재단(이사장 양연모)은 3월23일 오전 11시 부산시향교재단 이사장실에서 평의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평의원 회의를 개최했다.

 

박인태 재단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아 ▷성원보고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이사장 인사말 ▷경과보고 ▷의안상정 ▷폐회선언 순서로 진행했다.

 

양연모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온 국민이 긴장한 가운데 이번 회의를 갖게 된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이제부터는 모든 업무를 규정에 따라 처리하는데 중점을 두겠으며, 그동안 규정상 미흡한 점은 의논을 하여 일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 유림발전을 위하여 여러분의 협조 하에 주어진 임무를 다할 것이다"라고 했다.

 

이어 '제1호 의안 향교 부동산·동산 관리의 건, 제2호의안 평의원 운영에 관한 건, 제3호의안 정관 개정의 건'을 일괄 상정했다.

 

제1호 의안은 이사회에서 제출한 안을 원안대로 승인했고, 제2호 의안은 현재대로 하되 성균관장 선출 후 지침에 따라 다시 의논해 시행키로 했다. 제3호 의안은 이사회에서 개정안을 작성해 본회에 상정하면 그때 심의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