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의 임명장을 전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득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득춘 전교가 곽상국 장의에게 임명장을 전수하고 있다.
이영삼 장의에게 임명장을 전수하고 있다.
전제봉 장의에게 임명장을 전수하고 있다.
유연식 사무국장이 장의 소양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전득춘)는 3월24일(화) 오후 4시 정선향교 명덕관에서 장의 임명장 전수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유연식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전득춘 전교는 성균관(관장 직무대행 김진기)으로부터 정선향교 장의로 임명받은 곽상국, 이영삼, 전제봉 장의에게 임명장을 전수했다.
이어 장의 소양교육에서 ●문묘거동의(文廟擧動儀) ①의관정제(衣冠整齊) ②공수법(拱手法) ③배례법(拜禮法) ④승강법(昇降法) ⑤집물법(執物法) ⑥알자(謁者)와 찬인(贊引)의 인도법(引導法) ⑦관세법 ⑧걸음걸이 법(步法) ⑨헌관 및 집사 배위도(拜位圖) ●유교의례(儒敎儀禮) 홀기(笏記) 및 축문(祝文) ①분향(焚香):복식, 분정, 홀기 ②고유(告由):복식, 분정, 예찬, 홀기, 축문 ③봉심(奉審):복식, 분정, 홀기, 축문 ④향교석전(鄕校釋奠):복식, 분정, 예찬 및 진설, 홀기, 축문 등을 장의 숙지사항으로 석전 홀기와 창홀 및 독축법의 의미, 삭·망 분향 홀기, 석전 축문 해설 순으로 집중해서 교육했다.
전득춘 전교는 “오늘 받는 교육을 잘 숙지하여 삭망분향(朔望焚香), 석전(釋奠) 시 서로 맡은 임무를 충실히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