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민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순천향교(전교 박홍민)는 지난 9월7일 제4차 장의회의를 열고 추기석전과 사직제 제관을 용정했다.
이날 선임된 주요 제관은 초헌관 김병권 순천시의회 의장, 아헌관 장수현 도유사, 종헌관 조동일 문천사 강장, 동서종분헌관에는 유환익 겸천서언장과 최만흥 승주지회장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차기 도유사로 도사지회장과 유도회 부회장을 역임한 한백천(80세) 원로를 추대했다.
박홍민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순천향교(전교 박홍민)는 지난 9월7일 제4차 장의회의를 열고 추기석전과 사직제 제관을 용정했다. 이날 선임된 주요 제관은 초헌관 김병권 순천시의회 의장, 아헌관 장수현 도유사, 종헌관 조동일 문천사 강장, 동서종분헌관에는 유환익 겸천서언장과 최만흥 승주지회장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차기 도유사로 도사지회장과 유도회 부회장을
박홍민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순천향교(전교 박홍민)는 지난 9월7일 제4차 장의회의를 열고 추기석전과 사직제 제관을 용정했다.
이날 선임된 주요 제관은 초헌관 김병권 순천시의회 의장, 아헌관 장수현 도유사, 종헌관 조동일 문천사 강장, 동서종분헌관에는 유환익 겸천서언장과 최만흥 승주지회장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차기 도유사로 도사지회장과 유도회 부회장을 역임한 한백천(80세) 원로를 추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