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향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고창향교(전교 문계술)는 지난 3월24일 음력 3월 초하루 분향을 마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문계술 전교를 비롯한 유도회 류택주 지부장, 조영훈 제장, 장의 등이 향교 청사 내외 대청소와 소독을 했다.
세계적인 재앙 코로나19 감염이 심각 단계에 이르러 모든 단체의 집회는 취소 축소하라는 정부의 시책에 따라 고창향교도 경자년 춘향은 취소하고 기산사, 운곡서원, 조산사 등의 사원 향사도 축소하기로 했다.
또한, 새로 천거된 안재운, 홍종남 감사와 류채상, 현영기 장의 고유례를 올리고 문계술 전교로부터 성균관장 임명장을 전수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