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음3월 망분향례 올려

엄인영 헌관이 분향하고 있다. 정규택 총무가 집례를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4월7일 대성전에서 회원들과 망분향례를 올렸다. 이날 집례는 정규택 총무, 알자는 신혁 장의가 맡아 진행했다. 분향을 마친 후 엄인영 전교는 명륜당에서 회원들과 자리를 함께하고 "코로나19 때문에 새로 임명된 전교 및 유도회장 이취임식과 성인식, 예절교육 등 많은 행사

박상주 기자 2020. 4. 8.

 

엄인영 헌관이 분향하고 있다.

 


 

 

정규택 총무가 집례를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4월7일 대성전에서 회원들과 망분향례를 올렸다. 이날 집례는 정규택 총무, 알자는 신혁 장의가 맡아 진행했다.

 

분향을 마친 후 엄인영 전교는 명륜당에서 회원들과 자리를 함께하고 "코로나19 때문에 새로 임명된 전교 및 유도회장 이취임식과 성인식, 예절교육 등 많은 행사가 지연되고 있다. 아직은 정확한 날을 잡아 진행할수 없다. 영월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집회금지 및 모임 외 거리 두기 등 질병예방을 하고 있느니 차후에 결정하도록 하겠다. 회원 여러분도 코로나19  조심하고 건강 잘 지켜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