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인영 헌관이 분향하고 있다.
정규택 총무가 집례를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4월7일 대성전에서 회원들과 망분향례를 올렸다. 이날 집례는 정규택 총무, 알자는 신혁 장의가 맡아 진행했다.
분향을 마친 후 엄인영 전교는 명륜당에서 회원들과 자리를 함께하고 "코로나19 때문에 새로 임명된 전교 및 유도회장 이취임식과 성인식, 예절교육 등 많은 행사가 지연되고 있다. 아직은 정확한 날을 잡아 진행할수 없다. 영월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집회금지 및 모임 외 거리 두기 등 질병예방을 하고 있느니 차후에 결정하도록 하겠다. 회원 여러분도 코로나19 조심하고 건강 잘 지켜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