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김포향교,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향교 주변에 관상목을 심고 있다. 김포향교(전교 조기선)는 지난 4월7일 음력 3월 망분향을 마친 후 조기선 전교를 비롯한 김남원, 조언환, 조승원, 한규백 수석장의와 사무국장 등 직원들이 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 행사에서는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와 오물 등을 치우고 훼손된 자연환경을 복구했다. 아울러 복구된 장소에는 회양목과 연산홍 그리고

오현주 기자 2020. 4. 10.

 

향교 주변에 관상목을 심고 있다.

 


 

김포향교(전교 조기선)는 지난 4월7일 음력 3월 망분향을 마친 후 조기선 전교를 비롯한 김남원, 조언환, 조승원, 한규백 수석장의와 사무국장 등 직원들이 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 행사에서는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와 오물 등을 치우고 훼손된 자연환경을 복구했다. 아울러 복구된 장소에는 회양목과 연산홍 그리고 잔듸를 식재해 주변 경관을 새롭게 하는 등 지역주민들에게 산뜻함을 느끼게 했다.

 

환경정비에 참여한 장의 및 향교 관계자들은 “문화재 보호는 물론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하여 매우 기쁘다. 앞으로 더욱더 모범을 보여야겠다“고 말했다.

 

조기선 전교는 행사를 마치고 참여자들에게 “향교와 주위 환경을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고 향교를 찾은 주민과 소통하면서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