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충장공 김덕령 장군 제향

김덕령 장군 묘에서 예를 갖추고 있다. 임진왜란 때 의병 대장이었던 김덕령 장군의 공덕을 기리는 ‘김덕령 장군 제419주기 제향 행사’가 지난 9월15일 광주시 북구 금곡동에 있는 충장사에서 유관기관장, 종중,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충장사에서는 임진왜란 때 의병 5천명을 모집해 진해·고성전투 등에서 고군분투하고 젊은 나이에 옥사한

이현호 기자 2015. 9. 16.

 

 

김덕령 장군 묘에서 예를 갖추고 있다.

 


 

임진왜란 때 의병 대장이었던 김덕령 장군의 공덕을 기리는 ‘김덕령 장군 제419주기 제향 행사’가 지난 9월15일 광주시 북구 금곡동에 있는 충장사에서 유관기관장, 종중,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충장사에서는 임진왜란 때 의병 5천명을 모집해 진해·고성전투 등에서 고군분투하고 젊은 나이에 옥사한 충장공 김덕령 장군의 숭고한 호국충절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향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