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석에서 석전대제를 봉행하고 있다.
예천향교(전교 김동규)는 9월18일 성균관유도회 예천군지부장 황동섭, 예천청년유도회장, 예천여성유도회장 등 70여 명의 지역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초헌관은 김동규 전교, 아헌관은 이세희 유림, 종헌관은 도영환 유림, 분헌관은 정해일·한일부 유림, 집례는 김홍래 유림, 대축은 조동흠 유림, 알자는 최종필 유림, 찬인은 윤민식·주상헌 유림이 맡았다.
예천향교는 지난해까지 9월28일에 추기 석전대제를 봉행했으나 올해는 추석 연휴 때문에 이날 봉행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