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은진향교 논어강좌 개설

은진향교(전교 이찬주)는 지난 9월8일(화)부터 향교 내 취성당에서 지역 주민과 유림들의 적극적인 호응 속에 논어강좌를 시작했다. 이 강좌는 매주 화요일 오후 13:30~15:30까지 2시간씩 진행된다. 한학자 이전(利田) 이응국(李應國) 선생이 강의를 맡았다. 이번 논어강좌는 지난 3월 취임한 이찬주 전교가 향교의 본래 기능 회복과 활성화를 계획하면서 열

이기채 기자 2015. 9. 19.

은진향교(전교 이찬주)는 지난 9월8일(화)부터 향교 내 취성당에서 지역 주민과 유림들의 적극적인 호응 속에 논어강좌를 시작했다. 

이 강좌는 매주 화요일 오후 13:30~15:30까지 2시간씩 진행된다. 한학자 이전(利田) 이응국(李應國) 선생이 강의를 맡았다. 

이번 논어강좌는 지난 3월 취임한 이찬주 전교가 향교의 본래 기능 회복과 활성화를 계획하면서 열린 첫번째 강좌다.

수업첫날인 9월8일에는 논산시 부창동 거주 허복(93세), 김영대(91세) 유림을 비롯해 김복수(82세), 서춘선(83세), 임영택(81세), 김경중(81세), 하영수(81세) 등 원로 전교와 배성근(74세) 직전 전교 등이 참석해 강의 시작을 축하했다.

이날 첫 강의에는 지역과 향교에서 한학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학인 23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