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이하여 원주향교(전교 元承奎)는 대성전을 개방하여 시민들과 배향된 성현들의 후손들이 분향하고, 우리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도록 했다.
원주향교에서는 지난 설 명절부터 대성전을 개방했으며, 이번 2013년도 추석에도 많은 시민들이 방문했다.
방문객들은 원주에도 유서 깊은 향교가 있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원주향교는 앞으로도 명절 때마다 계속 대성전을 개방할 예정이며 홍보를 적극적으로 진행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게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