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장흥향교, 추기 석전대제 봉행

장흥향교(전교 김두석)는 지난 9월18일(음 8월 上丁日) 석전일을 맞아 150여 명의 유림이 참례한 가운데 추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오성위 초헌관은 김두석 전교, 아헌관은 위성태 사문, 종헌관은 이형우 사문, 동종향위와 서종향위 분헌관은 각각 위근환, 김정자 사문을 분정했고, 그 외 제관들은 현임 장의들로 분정해 제례를 봉행했다. 이날 석전대제에서 서종

이지은 기자 2015. 9. 21.

장흥향교(전교 김두석)는 지난 9월18일(음 8월 上丁日) 석전일을 맞아 150여 명의 유림이 참례한 가운데 추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오성위 초헌관은 김두석 전교, 아헌관은 위성태 사문, 종헌관은 이형우 사문, 동종향위와 서종향위 분헌관은 각각 위근환, 김정자 사문을 분정했고, 그 외 제관들은 현임 장의들로 분정해 제례를 봉행했다.

 

이날 석전대제에서 서종향위는 모두 여성 사문이 제례를 봉행했고, 대성전 안의 제례 모습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설을 명륜당 뜰에 설치해 모두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제례 마지막에는 분포를 하고 전교가 준비한 선물을 증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