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금성단 추기향사 성대히 봉행

금성단 추기향사에 참여한 제집사들의 모습, 왼쪽에서 네 번째가 황한문 단장 지난 9월28일 금성단(단장 황한문)에서는 시청 공무원들과 관광객, 그리고 지역 유림들이 참여해 성대하게 추기향사를 봉행했다. 향사에 앞서 황한문 단장은 조상들의 애국하는 마음이 절실하게 필요한 때가 지금이다. 왕위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그 날을 생각하면서 충과 효를 실천하자고

서효석 기자 2015. 9. 30.


금성단 추기향사에 참여한 제집사들의 모습, 왼쪽에서 네 번째가 황한문 단장

 


지난 9월28일 금성단(단장 황한문)에서는 시청 공무원들과 관광객, 그리고 지역 유림들이 참여해 성대하게 추기향사를 봉행했다.

 

향사에 앞서 황한문 단장은 조상들의 애국하는 마음이 절실하게 필요한 때가 지금이다. 왕위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그 날을 생각하면서 충과 효를 실천하자고 했다.

 

추기향사에는 초헌관은 황한문, 아헌관은 배석창, 종헌관은 서중도, 대축은 권영대, 찬자는 류준희와 도감 서석원, 신현직 등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