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철원향교(전교 오창석)는 지난 9월18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지역내 각급 기관장과 지역 유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부자 탄강 2566년 추계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석전에서 초헌관은 오창석 전교, 아헌관은 김규세 전 전교, 종헌관 이두수 농협철원군지부장이 각각 맡아 봉행했다.
철원향교는 공부자를 비롯한 5성과 송조 2현 및 아조 18현 등 모두 25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헌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철원향교(전교 오창석)는 지난 9월18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지역내 각급 기관장과 지역 유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부자 탄강 2566년 추계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석전에서 초헌관은 오창석 전교, 아헌관은 김규세 전 전교, 종헌관 이두수 농협철원군지부장이 각각 맡아 봉행했다. 철원향교는 공부자를 비롯한 5
헌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철원향교(전교 오창석)는 지난 9월18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지역내 각급 기관장과 지역 유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부자 탄강 2566년 추계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석전에서 초헌관은 오창석 전교, 아헌관은 김규세 전 전교, 종헌관 이두수 농협철원군지부장이 각각 맡아 봉행했다.
철원향교는 공부자를 비롯한 5성과 송조 2현 및 아조 18현 등 모두 25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