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홍천향교, 음력 4월 삭분향례 봉행

최수옥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봄꽃이 만발한 가운데 깨긋이 정비된 홍천향교 석화루 전경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4월23일(음 4월1일) 오전 6시 최수옥 전교, 안상호 유도회장을 비롯한 20여 명의 원로유림과 장의가 참석한 가운데 음력 4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봄철 경내 대청소와 주변 화단 조성으로 정비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방

정희섭 기자 2020. 4. 24.

 

최수옥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봄꽃이 만발한 가운데 깨긋이 정비된 홍천향교 석화루 전경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4월23일(음 4월1일) 오전 6시 최수옥 전교, 안상호 유도회장을 비롯한 20여 명의 원로유림과 장의가 참석한 가운데 음력 4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봄철 경내 대청소와 주변 화단 조성으로 정비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방역 준수와 철저한 위생 점검을 마친 후 분향례를 봉행한 이날  헌관은 최수옥 전교, 집례는 강신재 총무장의가 각각 맡았다.

 

최수옥 홍천향교 전교는 “추운 날씨에도 분향례에 참석하신 원로유림 및 장의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코로나19 전염병 예방과 건강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