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열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광인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김경희 장의가 윤리실천강령을 낭독하고 있다.
상정된 안건을 심의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4월28일 오전 10시 30분 명륜당에서 효열 전교를 비롯해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감사, 수석장의와 차석장의가 참석한 가운데 1/4분기 임원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광인 사무국장의 사회로 ▶성원보고(이광인 사무국장) ▶개회선언(김효열 전교)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김경희 예절시연 차석장의) ▶김효열 전교 인사말 ▶업무실적 및 사업계획 보고 ▶의안 부의 ①원주향교 자산매각 추진사항 ②문화재청 활용사업의 운영 방안 ③원주향교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방안 ④교육관 및 공원화 사업부지 기부채납 및 영구임대 ▶기타사항 채권(임대료) 회수 관리팀 구성(팀장 김효열 전교, 팀원 허남윤, 김순선 장의, 간사 이광인 사무국장)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임원연석회의에는 김기선, 감영춘 감사, 총무수석장의 원용묵, 차석장의 홍현숙, 의전수석장의 윤명한, 차석장의 김광남, 재무수석장의 김종호, 차석장의 김연준, 교화수석장의 이동명, 섭외수석장의 노승극, 차석장의 김연구, 연락수석장의 이기, 차석장의 노금순, 예절시연수석장의 신인균, 차석장의 김경희가 참석했다.
원주향교 2020년 1/4분기 임원연석회의는 이광인 사무국장이 제안 설명을 하고 김효열 전교가 회의를 주재했다.
도시재생 사업으로 시공 중인 향교 주변 공원화사업 추진사항 및 교육관 기부채납과 관련해 상세하게 설명하고 향후 "원주시전통문화교육원을 원주향교가 위탁 운영하게 된다"고 밝혔다.
또한 원주향교 토지 임차료 연체금 회수에 채권회수 관리팀을 투입해 현황을 확인하여 회수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폐회에 앞서 김효열 전교는 "코로나19로 개강이 연기된 원주향교 제반교육 프로그램은 5월초에 개강하며 부족한 교육시간은 여름방학을 단축하여 충당한다"며 유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