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영월군지회(회장 엄인영 영월향교 전교)에서 운영하는 노인자원봉사클럽 소속 쌍용 중앙봉사클럽 엄기만 코치 외 19명의 회원들은 4월29일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방역인력 부족으로 힘들어 하고 있는 지역사회에 작은 힘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쌍용지역 시내 버스승강장 환경 정화 활동과 방역활동을 4인 1조 5개팀이 매일 진행하기로 했다.
쌍용 노인 자원봉사클럽은 2018년 9월부터 지역의 공원 및 도로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월 2회 진행해 왔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노인회 봉사활동 자체가 전면 중단된 상황에서 생활방역을 다시 시작하는 단계로 이번 봉사활동을 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