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이광인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전용채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원주향교(김효열)는 지난 5월4일 오전 10시30분 명륜당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정준철 동양고전연구회장, 전용채 동양고전 전임교수, 안경희 총무(한자강사), 오규정, 홍현숙 관리팀장 외 수강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양고전연구회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은 이광인 사무국장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김효열 전교 인사말, 전용채 전임교수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김효열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잘 지켜 원주향교 유림들은 한 사람의 감염자 없이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개강하게 되어 다행이다"며, "코로나19로 휴강했던 시간은 여름방학을 단축하여 충당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용채 교수는 “코로나19 사태를 잘 견디시고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개강하게 되어 반갑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개강식에 이어 전용채 교수는 『논어』 공야장 5편을 2시간에 걸쳐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