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분향례 참례자가 입취위 하고 있다.
김문태 전교가 이선호 울주군수에게 망지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언양향교(전교 김문태)는 5월7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4월 보름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행되는 가운데 봉행된 분향례에서 참례자들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하면서 정성스런 예를 올렸다.
이날 분향례에서는 헌관에 김문태 전교, 집례에 이준오 장의, 봉향과 봉로에 최상식 김태기 장의가 소임을 다했다.
분향례를 봉행한 뒤 장의들은 회의실에서 춘기석전 준비 상황에 관한 간담회를 가졌다.
한편 이날 김문태 전교 일행은 울주군수실에서 이선호 군수에게 11일 봉행 예정인 공기 2571년 춘기석전 초헌관 망지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김문태 전교는 언양향교의 숙박형 연수원 건립에 대한 설명을 하고 울주군의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