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남경주문화원 화랑 귀산·추항 숭모제 봉행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남경주문화연구회(회장 김영제)는 지난 10월7일 경주 남산 아래에서 다섯 번째 신라화랑 귀산·추항 숭모제를 각급 기관장, 시의원, 진주소씨 후손. 시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초헌관은 소대화 진주소씨 대종회 부회장, 아헌관은 정환익 유학. 종헌관은 최상헌 유학. 대축은 박성수 유학, 집례는 박효상 유학이

이지은 기자 2015. 10. 8.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남경주문화연구회(회장 김영제)는 지난 10월7일 경주 남산 아래에서 다섯 번째 신라화랑 귀산·추항 숭모제를 각급 기관장, 시의원, 진주소씨 후손. 시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초헌관은 소대화 진주소씨 대종회 부회장, 아헌관은 정환익 유학. 종헌관은 최상헌 유학. 대축은 박성수 유학, 집례는 박효상 유학이 맡았다.

 

숭모제는 세속오계를 전수받은 화랑 귀산과 추항의 정신을 계승하고 민족통일정신을 재조명하기 위해 해마다 10월에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