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횡성향교, 공기 2571년 춘기석전제 봉행 및 명륜당 준공식 거행

초헌관 이병곤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이 문묘로 입정하고 있다. 헌관이 서립해 있다. 초헌관이 음복을 하고 있다. 횡성향교(전교 이병곤)는 5월11일(음력 4월19일) 오전 10시 30분 대성전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및 유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기 2571년 춘기석전제 봉행과 명륜당 준공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춘기석전제, 2부

전남표 기자 2020. 5. 12.

 

초헌관 이병곤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이 문묘로 입정하고 있다.

 


 

 

 

헌관이 서립해 있다.

 


 

 

 

초헌관이 음복을 하고 있다.

 


 

횡성향교(전교 이병곤)는 5월11일(음력 4월19일) 오전 10시 30분 대성전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및 유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기 2571년 춘기석전제 봉행과 명륜당 준공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춘기석전제, 2부 명륜당 준공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춘기석전 헌관은 ▶초헌관 횡성향교 이병곤 전교 ▶아헌관 전병수 경노회장 ▶종헌관 횡성향교 차인표 부전교 ▶동종향 분헌관 횡성향교 안병성 원로 ▶서종향 분헌관 횡성군문화원 박순업 원장이 맡아 예를 다했다.

 

제집사는 ▶당상 집례 한상윤 의전장의 ▶당하 집례 박병수 여성회장 ▶묘사 위재명 장의 ▶대축 이창희 장의 ▶대성위 봉향·봉로 이상구, 신동익 장의 ▶대성위 봉작·전작 김용재, 조원경 장의 ▶대성위 사준 안현숙 장의 ▶동종향 봉향·봉로 유승희, 최화춘 장의 ▶동종향 봉작·전작 김수환, 조윤진 장의 ▶동종향 사준 김영미 장의 ▶서종향 봉향·봉로 홍성진, 공병천 장의 ▶서종향 봉작 최종근 장의 ▶서종향 사준 김순자 장의 ▶사세 우정임 장의 ▶알자 위재명 장의 ▶찬인 한철희 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횡성향교 한상윤 의전장의가 집례를 맡은 가운데 진행된 이날 제례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초헌관의 점시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음복례 ▶철변두 ▶망예례 순으로 진행됐다.

 

초헌관이 첫 잔인 예제를 올리며 대축 이창희 장의의 독축으로 공부자께서 인류에 끼친 높은 덕을 참례자 전원이 경건하게 추모하면서 석전은 절정에 이르렀다.

 

이어서 2부는 조윤진 총무장의와 유승희 재정장의의 사회로 명륜당 준공식을 거행했다. 명륜당 준공식은 ▶내빈소개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전교 인사 ▶내빈 축사 ▶축하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춘기석전제와 명륜당 준공식을 마친 후 이병곤 전교는 인사말에서 “코로나19로 나라가 어지러운 가운데 이렇게 참석해 주신 장의와 내빈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 우리 횡성향교는 명륜당과 동재의 재건축으로 더욱 깨끗한 환경에서 유림 여러분의 관심과 자신에 대한 성실하고 남을 배려하는 인의 정신을 마음에 늘 간직해 주길 바란다. 횡성향교에 관심을 가지고 늘 지원을 아끼지 않는 장신상 군수님과 직원, 의원, 사회단체장, 유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명륜당 준공식에 참석한 내빈

 


 

 

 

횡성향교 이병곤 전교가 명륜당 준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횡성군 장신상 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염동열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명륜당 준공식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명륜당 준공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