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제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방남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허두천 전사관이 헌관과 집사를 호명하고 있다.
춘기석전 봉행을 위해 문묘로 오르고 있다.
허두천 전사관이 창홀하고 있다.
하천룡 집례가 춘기석전 봉행을 진행하고 있다.
진주민속예술보존회원들이 제례악을 연주하고 있다.
이학진 초헌관이 초헌주를 받고 있다.
이곤정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독축하는 동안 참제자들이 부복하고 있다.
고영옥 아헌관이 아헌주를 받고 있다.
강삼수 종헌관이 종헌주를 받고 있다.
이봉희 찬창이 찬창하고 있다.
초헌관과 축관이 음복례를 진행하고 있다.
참제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이방남)는 5월11일(공부자 기신일)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인해 헌관과 집사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공기 2571년 춘기석전을 봉행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9~9:30 시도기 작성 및 성복, 9:30~10:00 인사, 기념촬영, 10~11:20 춘기석전제 봉행의 순서로 진행됐다.
헌관과 집사는 초헌관 이학진 전의, 아헌관 고영옥 장의, 종헌관 강삼수 유도회부회장, 동종향헌관 김진태 장의 · 하상천 유도회부회장, 서종향헌관 정붕식 · 이철환 장의, 집례 하천룡 장의, 축관 이곤정 장의, 전사관 허두천 유도회 부회장, 직일 강원기 전학, 봉향 허종철 장의, 봉로 진영업 전의, 사준 정정혜 장의, 내봉작 하재상 장의, 외봉작 양수영 총무수석장의, 전작 김종화 장의, 관세 장정숙 장의, 알자 겸 찬인 이면기 장의, 찬창 이봉희 장의 등이 각각 임무를 맡아 제례를 엄숙히 봉행했다.
향교는 성현의 제례와 교육을 담당하는 전통교육기관으로 전국에 234개가 있다. 제례는 춘기석전과 추기석전이 있으며, 분향례는 삭망분향례와 고유분향례가 있다.
진주향교 대성전(문묘)에는 공자를 주벽으로, 배향 4성인, 종향 20현인으로 모두 25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진주향교에서 실시하는 교육은 유치원과정부터 성인과정까지 아주 다양하다. 예절교육, 인성교육, 충효교육, 한문경서교육, 한문원전교육, 한문기초교육, 한문한시교육, 선비반 교양강좌, 경남유교대학 교육 등으로 연간교육인원이 26,000여 명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