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치제 재회에서 분정을 하고 있다.
모든 참제자들을 대상으로 체온을 측정해 기록하고 있다.
송철호 초헌관이 신주범 의전수석의 안내를 받고 있다.
대성전에는 충분한 거리를 두기 위해 30명을 한정해 참배하게 했다.
울산향교(전교 고종용)는 5월11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공기 2571년 춘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철호 울산광역시장, 박태완 중구청장, 안수일 울산광역시 시의원, 엄주환 성균관 부관장, 안향원·이동필 원로 , 관내 기관장과 유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석전의 초헌관은 송철호 울산광역시장, 아헌관은 이동필 원임 전교, 종헌관은 백찬양 유림, 분헌관은 강양석ㆍ김정강 유림, 집례는 박기업 장의, 대축은 김규섭 장의가 맡았다.
코로나 사태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시책에 의해 적은 인원이 참석했지만 행사는 질서 있게 진행됐다.
고종용 전교는 인사말에서 “코로나 사태로 어려운시기에 초헌관으로 참제해 주신 송철호 시장님에게 감사드린다. 대의원에게만 초청장을 보냈는데도 많은 인원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대성전에는 30명만 한정해 입장하고 나머지 유림과 참배자는 대성전 삼문 밖에서 참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