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원주시청 어린이집 어린이 대상 예학교실 열어

김경희 강사가 다도예절을 설명하고 있다. 노금순 강사가 다식만들기를 지도하고 있다. 문묘에 배향된 성현들을 설명하고 있다. 경내 시설물을 설명하고 있다.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 김경희 강사는 5월20일 오전10시 30분 동재에 마련된 교육장에서 관내 원주시청 어린이집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인성예절, 다도예절(茶道禮節

김영은 2020. 5. 21.

 

김경희 강사가 다도예절을 설명하고 있다.

 


 

 

노금순 강사가 다식만들기를 지도하고 있다.

 


 

 

문묘에 배향된 성현들을 설명하고 있다.

 


 

 

경내 시설물을 설명하고 있다.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 김경희 강사는 5월20일 오전10시 30분 동재에 마련된 교육장에서 관내 원주시청 어린이집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인성예절, 다도예절(茶道禮節), 다식만들기, 남여 큰절하는 법과 공수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김경희 강사가 주도하고 노금순 강사와 정애자 장의가 보조했다. 교육을 마치고 대성전으로 올라 문묘에 배향된 성현들을 설명하고 경내를 둘러보는 순서로 교육을 마쳤다.

 

코로나19로 열리지 못했던 어린이 예학교실을 마스크를 쓰고 이번주부터 시작하게 됐다. 이날 교육은 원주시청 어린이집 윤빛나 이수진 선생의 인솔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