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인문학 강좌 개강

김성수 전교와 내빈들이 개강식에서 시루떡을 커팅하고 있다. 김태수 강사가 첫 강의를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김성수)는 5월20일 오전 10시 코로나19사태로 연기됐던 2020년도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삼척향교 충효관에서 인문학 강좌를 개강했다. 지역 문화역사와 유교인문학으로 구성된 인문학 강좌 강의는 김태수, 이승철, 안호성, 차장섭 강

윤상병 기자 2020. 5. 21.

 

김성수 전교와 내빈들이 개강식에서 시루떡을 커팅하고 있다.

 


 

 

김태수 강사가 첫 강의를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김성수)는 5월20일 오전 10시 코로나19사태로 연기됐던 2020년도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삼척향교 충효관에서 인문학 강좌를 개강했다.

 

지역 문화역사와 유교인문학으로 구성된 인문학 강좌 강의는 김태수, 이승철, 안호성, 차장섭 강사로 구성했다.

 

수강생은 지역 시민 등 40여 명이 신청했으며, 첫 강의는 김태수(문학박사)강사의 “왜 인문학인가?” 주제로 시작됐다.

 

삼척향교의 2020년도 프로그램은 우리 그림 민화반, 초·중등학생과 지역 장병에 대한 인성 예절교육 등 체험과 현장학습으로 1년 과정으로 운영되며, 향교를 방문해 신청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