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정남 분향관이 분향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논산 은진향교(전교 석정남)는 5월23일 윤4월 초하루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이기채 충청남도 전교협의회장, 원임 전교와 서원장, 장의 등 13명이 참례했다.
분향관은 석정남 전교, 집례는 배성근 효암서원장, 봉향은 채서기 사무국장, 봉로는 강신민 재무장의가 맡았다.
석정남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 분향례는 농사일이 시작되는 바쁜 시기임에도 13명의 임원들이 참여하여 감사드린다. 앞으로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 많은 임원들이 분향례에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분향례가 끝난 후 석정남 전교는 원로, 임원들에게 향교 토지 임대계약사업과 당면사항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