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분향례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문태 전교가 인문독서아카데미 개강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손태호 교수가 인문독서아카데미 강의를 하고 있다.
언양향교(전교 김문태)는 5월23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윤사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김문태 전교, 집례는 이준오 장의, 알자에 이상수 장의, 봉향은 전재욱 장의, 봉로는 김정민 장의가 맡아 봉무했다.
분향 후 유림회관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2020 언양향교 인문독서아카데미 사업’ 개강식이 열렸다.
개강식과 강의에는 지역의 유림과 지역주민들이 참가했다.
이번 사업은 부산대학교 손태호 교수가 5월부터 10월까지 통섭형 강의 15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언양 지역 유림의 면학과 수신에 크게 기여한 사업이 올해에도 계속돼 향교 구성원의 인문정신 고양과 독서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