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석천 도시주택국장이 공사 관련 설명을 하고 있다.
이광인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박종수 역사박물관장이 공사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김성식 주무계장이 영상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공사 시행사 대표가 설명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5월23일 오전 11시 명륜당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이광인 사무국장 사회로 성원보고, 개회선언(의장 김효열 전교),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이미화 장의), 개회사(김효열 전교), 2020년 상반기 업무실적 보고, 2020년 하반기 업무추진계획 보고, 의안 부의, 1호의(안) : 공원화 사업부지 기부채납 및 영구 임대의 건, 2호의(안) : 명륜1동 주민센터 유치관련 부지매각 건, 3호의(안) : 장의 임명 상신의 건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상정된 1, 2, 3호 안건은 이광인 사무국장의 제안설명과 김효열 전교의 보충설명으로 원안동의 만장일치로 심의 가결했다.
또한 원주향교 주변 공원화 사업에 대해 양동수 원주시 도시재생과장, 김성식 계장이 상세하게 설명했다.
이어 박종수 원주시 역사박물관장이 전통문화 교육원 내부구조 공사는 유교문화를 접목시켜 도서관 차를 마실 수 있는 문화 공간을 설치해 전국 제일의 전통문화교육원으로 만들겠다는 사업추진계획을 밝혔으며, 이는 김효열 전교의 제안을 받아들인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석천 도시주택국장은 향교 주변 공원화 사업 및 도로개설 전통문화 교육원 리모델링 사업은 원주향교와 협의를 거쳐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임시총회에서 부지매각에 대한 안건이 가결됨으로써 사업추진이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제33대 손진우 성균관장 취임식이 5월28일(목) 오전 11시 성균관 명륜당에서 거행됨을 공지하고 기타토의,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