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전주향교, 음력 4월 삭분향례 봉행

전주 향교 대성전앞에서 음력 4월 삭분향례를 봉행하고 있다. 전주향교(전교 유옥균)는 5월23일(음 4월 1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참레한 60여 명의 유림들은 코로나19에 대비해 발열체크와 손소독을 실시한 후 마스크를 착용하고 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이 입정하고 있다. 대성전분향관은 유옥균 전교, 당상집례는 김문태, 당하집례

임영식 기자 2020. 5. 26.

 

전주 향교 대성전앞에서 음력 4월 삭분향례를 봉행하고 있다.

 

 


 

전주향교(전교 유옥균)는 5월23일(음 4월 1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참레한 60여 명의 유림들은 코로나19에 대비해 발열체크와 손소독을 실시한 후 마스크를 착용하고 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이 입정하고 있다.

 


 

대성전분향관은 유옥균 전교, 당상집례는 김문태, 당하집례는 김강민, 찬인은 이호희, 봉향은 박봉완, 봉로는 정명수, 동무분향관은 정종우. 찬인은 홍의겸, 봉향은 박헌우, 봉로는 정종태, 서무분향관은 이병섭, 찬인은 소기태, 봉향은 김수길, 봉로는 이용원 유림이 맡아 봉무했다.

 

분향례를 마치고 유옥균 전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많은 유림들이 분향례에 참석하시어 감사하다"며  "특히 코로나19가 진정될 때까지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해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