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양구군, 생활 속 거리 두기 이행실태 매주 지속적 점검

지난 5월 5일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종료됨에 따라 양구군은 생활 속 거리 두기의 생활화를 통한 코로나19의 감염이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이행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양구군은 점검반을 편성해 장례식장, 체육시설, 종교시설, 박물관·미술관, PC방, 공중화장실, 음식점, 카페 등을 대상으로 점검표에 따라 현장점검을 매주 실시

전남표 기자 2020. 5. 27.

지난 5월 5일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종료됨에 따라 양구군은 생활 속 거리 두기의 생활화를 통한 코로나19의 감염이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이행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양구군은 점검반을 편성해 장례식장, 체육시설, 종교시설, 박물관·미술관, PC방, 공중화장실, 음식점, 카페 등을 대상으로 점검표에 따라 현장점검을 매주 실시하고 있다.

 

양구군은 현장점검을 통해 ▲행사 및 집회나 민간 영업시설 등의 생활 속 거리두기 참여 실태 ▲방문객 관리(출입 시 체온 확인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안내 등 ▲감염병 예방 홍보물 및 안내표지판 설치 여부 등 시설들의 감염 예방을 위한 관리활동에 대해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 한 자체적으로도 ▲유관기관(보건소 및 의료기관) 간 비상연락체계 구축 ▲발열 또는 호흡기 유증상자 출근하지 않도록 조치 ▲직원 간 근접거리 대면대화 자제 ▲주기적 감염병 예방교육 실시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밖에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소식지와 전광판, 홈페이지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