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분향헌관 허종철 장의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이방남)는 지난 5월23일 오전 10시 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윤4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코로나19 관계로 향교 주요 임원들만 참례해 예를 올렸다.
분향헌관은 허종철 장의(전 서기관), 집례는 진영업 성균관 전의, 좌우집사에는 강원기 의전수석장의·성석기 유도회 사무국장이 맡았으며, 이방남 전교, 박종식 유도회장, 심동섭·오세윤 원로, 이필숙 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방남 전교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모두가 모이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는 시기에 이렇게 참석해 정성을 다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