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동양고전연구회 논어 술이편 강의

홍현숙 관리팀장이 수강생들의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 진영희 수강생이 시 낭송을 하고 있다. 전용채 전임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6월1일 오전 10시 교육관 강의실에서 정준철 동양고전연구회장을 비롯해 안경희 총무와 오규정, 홍현숙 관리팀장, 강태연, 진화은, 김기만, 김승일, 신인균, 안은숙, 이동희,

김영은 2020. 6. 2.

 

 

홍현숙 관리팀장이 수강생들의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

 


 

 

진영희 수강생이 시 낭송을 하고 있다.

 


 

 

전용채 전임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6월1일 오전 10시 교육관 강의실에서 정준철 동양고전연구회장을 비롯해 안경희 총무와 오규정, 홍현숙 관리팀장, 강태연, 진화은, 김기만, 김승일, 신인균, 안은숙, 이동희, 김선애 외 수강생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용채 전임교수의 논어 술이편(述而 篇) 강의를 열었다.

 

강의 들어가기 전 이해인 수녀의 시(詩)편지 「어떤고백」을 진영희 수강생의 시낭송(詩朗誦)으로 들었다.

 

원주향교 동양고전 강의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연중사업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이날 강의에 참가하는 수강생을 대상으로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을 하게 하고 강의실 내부를 소독하는 등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을 철저하게 지켜 수강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강의를 들을 수 있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