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향교 양동창 전교와 유림들이 수강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영택 강사가 논어 학이편을 강의하고 있다.
양양향교(전교 양동창)는 지난 6월1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양양향교 유림 10여 명이 '양양문화원 문화학교' 논어(論語)반에서 논어를 열공(熱工)했다.
논어반에는 양동창 전교,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 최종학 회장, 양양향교 최돈균 총무장의(강원도향교재단 이사), 최영택 교화장의(논어 강사), 원로 유림, 장의 등이 참석했다.
이날 4회차 강좌(34강좌)에서는 최영택 강사(양양향교 교화 장의)가 '논어의 학이(學而)·위정(爲政)편'을 주제로 삶의 지혜에 대해 강의했다.
문화학교 논어 강좌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강의하며 총 34강좌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