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곤 국회의원이 분향하고 있다.
고유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구돈근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희곤 국회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영만 본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양연모 재단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동래구에서 제21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김희곤 국회의원이 6월4일 오전 11시 동래향교(전교 구돈근) 대성전에서 알성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에는 구돈근 전교, 김영만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회장, 양연모 부산시향교재단 이사장, 송동록 보존회 회장, 송명우 교육원장, 김선영 여성유도회 회장, 배종관 운영위원 등 부산유림 40여 명이 참석했다.
고유례 헌관은 구돈근 전교, 집례는 윤희철 향교 의전수석, 대축은 김영권 본부 총무국장, 알자는 김규상 본부 금정지부 회장, 관세 박순복 여성장의, 봉향 문봉근 장의, 봉로 양일진 장의, 행사총괄 김남규 교화수석, 보조 박재호 장의, 다과 김화수 여성수석 외 2명 등이 소임을 맡았다.
고유례 후 명륜당에서 윤희철 의전수석의 사회로 간담회가 있었다. 이날 간담회는 구돈근 전교 인사말, 김희곤 국회의원 인사말, 김영만 본부회장 인사말, 양연모 재단 이사장 인사말이 있었다.
김희곤 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 "이런 자리에서 유림들을 만나 뵈니 참으로 좋다. 이번 기회로 향교를 자주 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부산유림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