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합창단 개강식에서 박재옥 노인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대한노인회삼척시지회(지회장 박재옥 성균관유도회 삼척시지부 원임 회장)는 6월4일(목) 오전 10시 삼척시노인회 대회의실에서 2020년 실버합창(예술)단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박재옥 노인회장을 비롯해 최승교 노인대학장(삼척향교 원임 전교), 노인대학 관계자, 합창단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개강을 축하했다.
박재옥 노인회장은 개회사에서 “코로나19로 거리두기 등 많이 힘든 시기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니 더 반갑고 열정에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 2012년도에 43명으로 실버합창이 창설하여 9년을 이어 갈수 있다는 것은 단원들의 사랑과 배려로 단결된 힘이 오늘에 이르려다. 2020년도에도 코로나19 대응방침에도 더욱 신경 쓰고 단원 모두들 건강한 모습으로 운영 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