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정선향교, 음력 윤4월 망(望)분향례 봉행

전득춘 전교(右)가 윤돈중 도유사(左)에게 도유사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김문규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 윤돈중 도유사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도 정선향교(전교 전득춘)는 6월6일(음력 윤4월15일) 오후 6시 문묘(文廟)에서 전득춘 전교, 성

전남표 기자 2020. 6. 7.

 

전득춘 전교(右)가 윤돈중 도유사(左)에게 도유사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김문규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 윤돈중 도유사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도 정선향교(전교 전득춘)는 6월6일(음력 윤4월15일) 오후 6시 문묘(文廟)에서 전득춘 전교, 성균관유도회 정선군지부 전봉남 회장, 유연식 사무국장(재단 이사), 전광표 수석장의, 윤돈중 도유사, 이진순 여성유도회원, 장의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윤4월 망(望)분향례를 엄숙히 봉행했다.

 

이날 분향 헌관은 윤돈중 도유사가 맡았으며, 집례 김뮨규 장의, 봉향·봉로 곽상국, 이강학 장의, 사세 이진순 유림, 알자는 전광표 수석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분향례를 마치고 명륜당에서 신임 윤돈중 도유사에게 도유사 선임장 수여식을 가졌다.

 

전득춘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바쁜 농사철인데 분향례에 많이 참례해 주시어 감사하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더욱 철저히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 관련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춰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