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음력 윤4월 망분향례 봉행

분향 헌관을 맡은 허남욱 수석장의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분향례 봉행 후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이방남)는 지난 6월6일 음력 윤4월 망분향례를 올렸다. 이날 분향은 지수면 회원들이 참석해 향교 임원들과 엄숙하게 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 헌관은 허남욱 연락조직수석장의, 집례는 허종철 장의, 찬창은 진영업 장의, 좌우집사는 성

정기민 기자 2020. 6. 8.

 

분향 헌관을 맡은 허남욱 수석장의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분향례 봉행 후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이방남)는 지난 6월6일 음력 윤4월 망분향례를 올렸다.

 

이날 분향은 지수면 회원들이 참석해 향교 임원들과 엄숙하게 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 헌관은 허남욱 연락조직수석장의, 집례는 허종철 장의, 찬창은 진영업 장의, 좌우집사는 성석기 유도회 사무국장과 허성태 회원이 맡았다.

 

이방남 전교와 박종식 유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염병으로 시국이 어수선하나 문묘에 예를 올리는 것은 우리 유림의 책무다. 이렇게 참석하여 주신 유림 여러분의 정성에 감사드린다”라며 고마움을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