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영화 상영과 음악회

원주향교(전교 조용택)에서는 오는 10월23일과 29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영화 상영과 음악회를 각각 무료로 실시한다. 10월23일 오후 6시에는 원주향교 마당에서 <역린>을 상영한다. <역린>은 정조를 암살하려 했던 노론과 그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사극이다. 10월29일 오후 6시에는 원주향교에서 '가곡과 아리아의 밤'이라

강호진 기자 2015. 10. 21.

원주향교(전교 조용택)에서는 오는 10월23일과 29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영화 상영과 음악회를 각각 무료로 실시한다.

10월23일 오후 6시에는 원주향교 마당에서 <역린>을 상영한다. <역린>은 정조를 암살하려 했던 노론과 그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사극이다.

10월29일 오후 6시에는 원주향교에서 '가곡과 아리아의 밤'이라는 주제로 음악회를 만날 수 있다.

영화와 음악회에는 나이와 성별에 관계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이 사업은 문화재청의 ‘살아 숨쉬는 향교 만들기 사업’의 일환이다. 지난 10월8일과 17일 두 차례의 공연에서는 모두 17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