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선양교육을 하고 있다.
효행상 수상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경기도본부(회장 이규형)는 지난 10월20일 경기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유림과 시민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는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 권리와 가치가 있다"라는 주제로 도의선양교육을 실시하고 효행자 표창을 했다.
도의선양교육에서 이광희 성균관유도회 경기도본부 부회장이 '극기복례위인(克己復禮爲仁), 인성의 교화, 우리민족의 정신, 밝고 맑은 복지사회 정신' 등을 강의했다.
이날 효행자 수상자는 총 26명으로 성균관장상은 임삼순(양주), 전명순(포천), 정기서(가평), 오현순(가평), 김계회(이천), 조민경(하남), 서금숙(안산)씨 등 7명이 받았다. 경기도도지사상은 박정환(김포)군과 유소연(김포)양이 받았다. 그 외 서금화(여주)양이 경기도의회의장상을 수상했고, 성균관유도회 총본부회장상은 2명, 경기도향교재단이사장상은 8명, 유도회경기도본부회장상은 6명이 받았다.
수상자들은 임삼순 성균관장상 수상자와 같이 자신은 어려운 처지이면서도 오랫동안 한 가정에서 부모를 잘 봉양한 분들이다.
성균관유도회 경기도본부는 매년 도의선양교육을 실시하고 효행자를 표창해 효 사상을 선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