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열로 물을 끓이는 것이 신기한듯 만져보고 있다.
한학자들이 환경에 관한 주제를 보고 한시 지을 준비를 하고 있다.
원주 영진어린이집 원생들이 체험을 하고 있다.
원주 금강어린이집 원생들이 희귀소나무 사진을 감상하고있다.
환경부와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도자연학습원에서 주관한 제7회 치악산 환경문화축제가 10월23일 원주시기후변화 대응센터 내 행구동수변공원에서 개최됐다.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이 행사는 '강원도 중심 강원도 세상 인간·자연·생명이 만납니다'라는 큰 주제와 '자연이 숨쉬는 그곳으로 가자'라는 작은 주제를 가지고 열렸다.
23일에는 명품 희귀소나무사진 전시, 24일에는 사생대회, 청소년댄스공연, 25일에는 녹색사관학교 생태체험 등 모두 14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분야별로 부스를 설치해 많은 이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첫날 한시백일장에서는 원주에 사는 유석기씨가 장원을 하는 영광을 안았다. 어린이들의 환경교육을 위해 영진, 명륜, 금강어린이집 원생 등 100여 명과 고등학생 5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