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식 참석 내빈들이 예절관 현판제막식을 하고 있다.
이영재 전교가 준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천년홍주의 역사와 함께 해 온 홍주향교(전교 이영재)는 11월3일 향교 예절관에서 성기문 충남향교재단 이사장, 전해철 도유림회 총본부장, 정동협 도전교협의회장, 김석환 홍성군수, 이상근 홍성군의회 의장, 각급 기관단체 임원, 유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절관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된 예절관은 청소년들에게는 인성함양과 예절문화 체험 공간으로, 지역주민들에게는 인문학강좌, 서예, 미술 등 문화체험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교육장 부족으로 유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예절관 건립에는 도비 3억, 군비 3억, 자부담 1억 총 7억원이 소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