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채 전임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안경희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6월11일 오전10시 교육관 강당에서 강의를 열었다.
전용채 교수는 『논어』 술이편(述而篇)을 강의하고, 안경희 한문 강사는 『제십이랑문(祭十二郞文)』 작자 한유(韓愈)에 대해 강의했다.
이날 강의에는 정준철 동양고전연구회장을 비롯해 김정학(92세), 이영형, 김기만, 권욱경 원로 장의와 이미화, 홍현숙, 안은숙, 최인숙, 진영희 등 40여 명이 수강했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