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향교(전교 이상춘)는 지난 5월30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에 대하여 향교 공유재산에 대한 사용료를 3개월간 최고 30%를 감면하기로 임시회의 통하여 의결했다.
이 자리에서 이상춘 전교는 “공유재산 대부(사용)료 경감을 통해 국가적 재난 상황인 코로나19로 확산 위기 극복에 적극 동참하고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역경제가 다시 활성화 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