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이창희 진주시장 초청 강연회' 성료

이창희 시장이 강연을 하고 있다. 심동섭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11월4일 이창희 진주시장을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했다. 진주향교 임원과 지역 유림을 대상으로 한 이날 초청강연회에서 이창희 시장은 ‘온고지신(溫故知新)으로 바라본 진주의 비전’이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강연회에는 강길선 진주시의회 의원,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를 비롯

정기민 기자 2015. 11. 5.

 

이창희 시장이 강연을 하고 있다.

 


 

 

심동섭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11월4일 이창희 진주시장을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했다.

 

진주향교 임원과 지역 유림을 대상으로 한 이날 초청강연회에서 이창희 시장은 ‘온고지신(溫故知新)으로 바라본 진주의 비전’이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강연회에는 강길선 진주시의회 의원,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를 비롯해 정호영 상임원로, 한선우 원로, 오세윤 원로, 정병희 고문, 이학진 유도회진주지부 회장, 정옥영 부회장, 한만준 부회장 등 유림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창희 시장은 이날 강연에서 “진주는 조선시대부터 역사와 전통이 있는 도시이며, 특히 2013년부터는 성장하는 도시로 크게 뻗어나가고 있다. 유등축제의 유료화는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시민들이 많은 협조를 해 잘 마무리가 되었고, 진주시의 부채도 크게 줄었다. 최선의 복지정책을 수립하여 시민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해 큰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