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제향교, 옥포대첩 기념 제례 봉행

헌관 및 제집사가 향사를 모시기 위해 대기해 있다. 헌관들이 서립해 있다. 초헌관 변광용 거제시장이 내봉작에게서 잔을 받아 헌작하고 있다. 대축이 축문을 읽고 있다. 아헌관 옥영문 거제시의회 의장이 내봉작에게 잔을 받아 헌작하고 있다. 종헌관 황철환 거제경찰서장이 헌작을 위해 전작에게 잔을 건네주고 있다. 음복례를 하고 있다. 제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박인우 기자 2020. 6. 17.

 

헌관 및 제집사가 향사를 모시기 위해 대기해 있다.

 


 

 

헌관들이 서립해 있다.

 


 

 

 

 

초헌관 변광용 거제시장이 내봉작에게서 잔을 받아 헌작하고 있다.

 


 

 

대축이 축문을 읽고 있다.

 


 

 

아헌관 옥영문 거제시의회 의장이 내봉작에게 잔을 받아 헌작하고 있다.

 


 

 

종헌관 황철환 거제경찰서장이 헌작을 위해 전작에게 잔을 건네주고 있다.

 


 

 

음복례를 하고 있다.

 


 

 

 

 

제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제향교(전교 김평철)는 6월16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당시 육·해상을 통틀어 첫 승전인 옥포해전(1592년 음력5월7일)에서 맨 처음 왜적과 싸워 승리를 거둔 것을 기리는 향사를 옥포대첩 기념공원 내에 있는 효충사에서 봉행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매년 열리던 옥포대첩기념축제는 취소됐지만 향사는 모시기로 결정해 최소 인원으로 봉행했다.

 

초헌관은 변광용 거제시장, 아헌관은 옥영문 거제시의회 의장, 종헌관은 황철환 거제경찰서장이 맡았으며, 집사는 진설 김태은 장의, 집례는 김재익 장의, 대축은 옥두석 장의, 학생은 박상복 장의 등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