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최기순 강릉향교 전교)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대성전 월대로 오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심동섭 대표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봉심단과 인사를 나누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봉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최기순)는 6월15일 오전 11시 최기순 전교와 김남철 총무부장, 김헌근 재무부장, 최종오 서무부장과 경자장의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균관 봉심을 다녀왔다.
봉심례 헌관은 최기순 강릉향교 전교가 맡았고, 집례는 김동목 성균관 전례위원장, 축관은 심동섭 강릉향교 경자장의 대표, 알자는 안도섭, 봉향은 공재춘, 봉로는 권선출, 사세는 이나경 성균관 전례위원이 맡았다.
봉심을 마친 후 손진우 성균관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를 나누고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봉심단 일행은 귀로에 여주 지역에 산재한 문화재를 탐방하고 귀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