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봉화 물야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경북 봉화군 물야면 새마을협의회(부회장 안수창, 부녀회장 김순녀) 회원들은 6월16일 물야면 오록리에서 홀로 생활하는 어려운 이웃의 오래되고 낡은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집수리 봉사에는 물야면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자 벽지 도배, 장판 교체, 주

김용호 기자 2020. 6. 18.


 


 

경북 봉화군 물야면 새마을협의회(부회장 안수창, 부녀회장 김순녀) 회원들은 6월16일 물야면 오록리에서 홀로 생활하는 어려운 이웃의 오래되고 낡은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집수리 봉사에는 물야면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자 벽지 도배, 장판 교체, 주방 씽크대 교체 등을 했다.

 

안수창 새마을협의회 부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바쁜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물야면 새마을협의회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에 가장 먼저 앞장서겠다"고 했다.

 

물야면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 집수리를 위해 고생하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매년 사랑의 김장, 환경정화활동 등 물야면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리고, 물야면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에 앞으로도 적극 힘쓰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