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제 모성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만권 유림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성원제 회장이 임우규 부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중채 ) 모성회(회장 성원제)는 6월19일 유림회관 2층에서 유림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현호 부회장 겸 총무가 사회를 맡은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양곡 유만권), 상견례, 회장 인사, 축사(김중채 전교), 선임장 수여, 의안상정, 예산·결산승인, 회칙개정안 기타,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성원제 회장은 인사말에서 "성황리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연초 2월에 정기총회를 해야 하는데 코로나19로 인해서 이제나저제나 기다렸다가 오늘에서야 치르게 되었다. 지금도 질서를 지켜서 거리두기, 마스크 등 조심해야 한다. 아직까지는 광주는 크게 확산되지는 않지만 매사에 조심해서 이 어려운 난세를 극복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중채 전교는 축사에서 "모성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지금 어려운 난세에 살고 있다. 항상 회원들 건강관리 잘 하시고 앞으로도 모성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예산·결산 승인, 회칙개정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 후 오찬을 함께하고 산회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