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전남예사회, 6월 정례회의 개최

김하배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회원들이 자기 소개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중채) 광주·전남예사회(회장 김하배)는 6월20일 사직명가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회의를 가졌다. 정영기 총무부장이 사회를 맡아 문묘향배, 상견례, 내빈 및 자기소개, 신입회원 소개, 회장 인사 순으로 진행했다. 김하배 회장은 인사말에서 "바쁜 일 뒤로 하

강막례 기자 2020. 6. 20.

 

김하배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회원들이 자기 소개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중채) 광주·전남예사회(회장 김하배)는 6월20일 사직명가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회의를 가졌다.

 

정영기 총무부장이 사회를 맡아 문묘향배, 상견례, 내빈 및 자기소개, 신입회원 소개, 회장 인사 순으로 진행했다.

 

김하배 회장은 인사말에서 "바쁜 일 뒤로 하고 원근에서 오신 지도사님들께 감사드린다. 매사에 유림들의 본보기가 되기 바라며, 항상 화합의 장을 함께 만들어 갔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송철근 감사의 감사보고가 있었으며, 오찬을 함께하고 회의를 마쳤다.